2013/03/17 21:13

후훗 3년전 크리스마스 소소,그러나화끈한일상♩

지금 남친과 처음으로 맞았던 크리스마스에..
남친이 이런 편지와 선물을 주었당



선물없이 저걸 용돈이라고 주는데
어찌나 빡이치던지^^^^

이런거받은것도잊고있었는데
우연히 편지만 모아놓는 서랍 뒤지다 발견...
액수가 너무 작아서 진짜 안썼네
지나고나니 추억이 되고 좋구나

추억을 간직하라는 남친의 선견지명? 오홋?ㅎㅎ